[KBS] 달리기에 골프까지…‘AI 코치’ 인기

KBS 9시 뉴스는 AI 기술이 골프 연습을 비롯한 스포츠 분야에서 개인 맞춤형 지도와 분석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골프 연습장에서 차세대 연습 시스템 GOLFZON RX에 도입된 AI 서비스가 스윙 준비부터 종료까지 자세와 궤적을 분석하고, 이용자의 동작을 데이터로 평가해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KBS는 AI 기반 운동 진단이 수치화된 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효율적으로 개인별 분석을 제공할 수 있고,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분석의 정확도와 활용 범위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이는 골프 연습 환경에서도 축적된 스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과 개인화된 피드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골프존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온 데이터 기반 골프 연습 및 AI 분석 기술의 활용 가능성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연관 콘텐츠
골프존, AI 스핀센서로 필드 구질 구현한 ‘투비전NX플러스’ 출시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정교한 구질 구현과 초고해상도로 더욱 리얼해진 코스를 선보이는 가맹 전용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TWOVISION NX PLUS)’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투비전NX플러스’는 골프존의 가맹사업 브랜드인 골프존파크 전용 제품으로, 골퍼들의…
[COLUMN] AI 시대의 골프, 골프존 장철호 본부장 인터뷰
여러 산업에서 AI를 접목한 서비스와 기술이 잇따라 등장하는 가운데,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 골프존그룹도 AI를 활용한 다양한 시도를 해오고 있다. 골프존커머스는 고객의 샷 데이터를 분석하여 골프 클럽을 추천하는…
이어서 볼 콘텐츠
[이데일리] 골프존 아카데미 출신 신상훈, 골프존 오픈에서 통산 3승 “더 기뻐요”
이데일리는 골프존 아카데미 출신 신상훈이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2차 연장 끝에 우승하며 통산 3승을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신상훈은 고교 2학년 때부터 골프존 아카데미에서 체계적인…
[중앙일보] KPGA 골프존 오픈 우승 신상훈, 통산 3승 달성…‘PGA 진출의 꿈’ 한발 더
중앙일보는 신상훈이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2차 연장 끝에 우승하며 통산 3승을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신상훈은 주니어 시절부터 10년간 골프존 아카데미에서 훈련해온 선수로, 골프존과 오랜…
[Golf Course Industry] 골프존카운티, 기후 변화에 맞춘 잔디 관리 및 코스 운영 주목
미국 골프장 전문매체 Golf Course Industry는 골프존카운티 순천이 기후 변화에 대응해 페어웨이 잔디를 전환하고 코스 관리 효율성과 품질을 높인 사례를 조명했다. 매체는 골프존카운티 순천이…
[조선일보] ‘장유빈·최찬·문도엽 빅뱅’ 골프존 오픈 개막… G투어 스타 김홍택·공태현도 출전
조선일보는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이 9월 17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개막한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규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