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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조선일보] ‘장유빈·최찬·문도엽 빅뱅’ 골프존 오픈 개막… G투어 스타 김홍택·공태현도 출전

언론보도 골프존

조선일보는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이 9월 17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개막한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규모로 열리며, 장유빈, 최찬, 문도엽 등 KPGA 투어 주요 선수들이 출전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

매체는 골프존 오픈이 제네시스 포인트를 통한 미국 진출 특전과도 연결된 대회라고 소개했다. 대회 종료 시점 기준 제네시스 포인트 1~5위 선수에게는 미국 PGA 투어 Q스쿨 2차 예선 직행 기회가 주어진다고 전했다.

이어 스크린골프로 잘 알려진 골프존이 주최하는 대회인 만큼 GTOUR 출신 선수들의 출전에도 주목했다. GTOUR 16승과 KPGA 투어 3승을 보유한 김홍택을 비롯해 최민욱, 김민수, 공태현 등 GTOUR 스타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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