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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조선일보] 신상훈·장유빈·최혜진·황유민… “같은 아카데미 소속이었네”

언론보도 골프존레드베터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운영하는 골프존 레드베터아카데미(GLA) 출신 선수들이 국내 KPGA·KLPGA 투어를 넘어 미국 LPGA 투어 등 해외 무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신상훈, 장유빈, 김한별, 배용준 등 남자 선수들이 KPGA 투어에서 우승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신상훈은 지난 9월 골프존 오픈에서 우승하며 통산 3승을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매체는 여자 선수들의 활약도 조명했다. 성유진은 KL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기록했으며, 허미정은 LPGA 투어 통산 4승을 거뒀다고 전했다. 또한 최혜진과 황유민도 국내 무대에서 쌓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 LPGA 투어에 진출하는 등 골프존 레드베터아카데미 출신 선수들의 활동 무대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골프존 레드베터아카데미가 주니어 유망주부터 프로 선수까지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성시우 감독과 김홍식 1부 투어 단장을 중심으로 전문 코칭스태프가 스윙, 숏게임, 피지컬, 경기 운영 등을 지도하며, 골프존의 시뮬레이션 기술과 샷·퍼팅 분석 시스템을 훈련에 활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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