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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매일경제] 신상훈·장유빈·황유민·성유진 … “같은 아카데미 출신이네”

언론보도 골프존레드베터
신상훈 선수, 2026 골프존 오픈 우승 [사진=KPGA 제공]

매일경제는 신상훈, 장유빈, 황유민, 성유진 등 국내외 주요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배출한 골프존 레드베터아카데미(GLA)의 선수 육성 시스템을 조명했다.

매체는 골프존 레드베터아카데미가 단순히 유망 선수를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훈련과 장기적인 선수 관리, 지도자들의 역할 분담을 통해 주니어부터 투어 프로까지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론치 앵글과 백스핀, 클럽 패스, 페이스 앵글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선수의 스윙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숏게임과 퍼팅까지 수치에 기반해 관리하는 점을 주요 경쟁력으로 꼽았다. 여기에 유망주 발굴 단계부터 기본기와 트레이닝, 코스 매니지먼트를 함께 관리하는 장기 육성 시스템이 선수들의 안정적인 프로 무대 안착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성시우 감독이 선수별 스윙과 기술을 세밀하게 설계하고, 김홍식 단장이 투어 현장에서 코스 전략과 경기 운영 등 실전 경험을 전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나누고 있다고 소개했다.

매일경제는 이러한 데이터 기반 훈련과 장기 육성 체계를 바탕으로 신상훈, 장유빈, 김한별, 배용준, 성유진, 황유민, 허미정, 최혜진 등 골프존 레드베터아카데미 출신 선수들이 국내외 투어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다며, GLA가 한국 골프 선수 육성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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