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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헤럴드경제][골든베이에서 만난 사람] 그의 종심(從心)에 미래가 보인다-김영찬 골프존 회장

언론보도 골프존그룹

헤럴드경제는 김영찬 골프존 회장이 스크린골프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골프 문화를 만들어온 과정과 함께, 국내 골프 유망주 육성과 한국형 골프문화 확산에 나선 행보를 소개했다. 이 매체는 김 회장이 2000년 삼성전자 퇴직 이후 골프존을 창업해 스크린골프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으며, 골프존을 스크린골프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켰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김 회장이 골프 테마파크 조이마루와 골프존 엘리트 아카데미를 통해 국내 골프 유망주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당시 국가대표였던 최혜진 선수를 비롯한 유망주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한국 골프의 강점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고자 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 회장은 조이마루와 골프존 엘리트 아카데미를 중심으로 한국의 골프 문화와 육성 시스템을 세계에 알리는 K-GOLF 프로젝트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헤럴드경제는 골프존의 글로벌 확장과 함께 한국형 골프문화가 해외로 확산될 가능성에도 주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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