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 DNA 발굴해 체계적 훈련과 지원으로 ‘큰 선수’ 육성
<중앙일보_golf&leisure>
중앙일보는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GLA)를 중심으로, 골프존이 골프 유망주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통해 선수 성장을 돕고 있는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기사에서는 골프존이 IT 기술과 데이비드 레드베터의 코칭 노하우를 결합해 대전에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윙·쇼트게임·퍼팅·피지컬 등 분야별 전문 코치진과 데이터 기반 훈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김한별, 김성현, 함정우 등 GLA 출신 및 골프존 후원 선수들이 KPGA 투어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점을 조명하며, 골프존의 유망주 육성 시스템이 본격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유원골프재단의 장학 지원과 골프존의 체계적인 훈련 인프라가 재능 있는 골프 꿈나무들의 성장 기반이 되고 있다는 점도 함께 다뤘습니다.
이어서 볼 콘텐츠
[조선일보] ‘장유빈·최찬·문도엽 빅뱅’ 골프존 오픈 개막… G투어 스타 김홍택·공태현도 출전
조선일보는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이 9월 17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개막한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규모로…
[매일경제] AI 품은 스크린골프, 골퍼 스핀양까지 읽어낸다
매일경제는 골프존이 새롭게 선보인 AI 기반 스핀 측정 기술 적용 시스템 투비전NX플러스의 정밀한 구질 구현 성능을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투비전NX플러스는 AI 스핀센서를 통해 볼의…
[이데일리] 골프존 장학생 출신 장유빈, 특별한 인연의 무대서 시즌 3승 도전
이데일리는 골프존 장학생 출신 장유빈 프로가 자신과 특별한 인연을 맺어온 골프존이 주최하는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골프존 오픈은 오는 9월…
[조선일보]차이나오픈 한국 본선 결선 진출자 20명 확정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중국 골프존 시티골프 2호 연길점에서 진행한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한국 본선을 마무리하고 최종 결선 진출자 20명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은 총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