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 김영찬 회장 “골프존, 곧 ‘스크린 야구’ 출시… 가상현실網이 내 목표”
조선비즈는 2015년 김영찬 당시 골프존유원홀딩스 회장의 인터뷰를 통해 골프존의 미래 사업 구상을 조명했다.
기사에서 김 회장은 스크린골프를 통해 축적한 시뮬레이션 기술을 바탕으로 스포츠, 건강,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가상현실 기반 체험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특히 실내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스크린야구 시스템을 준비 중이며, 장기적으로는 다양한 가상 체험 콘텐츠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기사에서는 2015년 지주회사 체제 전환 이후 골프존유원홀딩스가 신기술 개발, 미래 사업 발굴, 투자와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소개했다. 이와 함께 김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유원골프재단을 설립하고, 골프존 엘리트 아카데미를 통해 유망주 육성에 나선 배경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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