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김영찬 회장, ‘세계 혁신적 골프 기업가 10인’에

동아일보는 골프존 창업자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이 미국 골프산업전문지 ‘Golf Inc’ 여름호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골프 인사 및 기업가 10인에 아시아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골프와 IT를 결합한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개발해 국내외에서 새로운 골프문화를 이끌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으며, 골프산업 변화 대비, 잠재적 골퍼에게 매력적인 아이디어 제시, 골프 편의를 높이는 제품 및 기술 고안 등 세 가지 선정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2000년 창업 이후 스크린골프 대중화를 이끌어온 김 회장이 이번 선정을 통해 골프 산업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이어서 볼 콘텐츠
[KBS] 달리기에 골프까지…‘AI 코치’ 인기
KBS 9시 뉴스는 AI 기술이 골프 연습을 비롯한 스포츠 분야에서 개인 맞춤형 지도와 분석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골프 연습장에서 차세대 연습 시스템…
[중앙일보] 시뮬레이터와 실제 그린의 결합… 골프코스 설계의 거장 톰 파지오가 그리는 실내 골프의 미래
중앙일보는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가 톰 파지오가 시티골프 USA와 손잡고 하이브리드 실내 골프 코스 설계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톰 파지오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조선일보] 美 내슈빌에 ‘시티골프 USA’ 도심 속 18홀 띄운다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스크린골프와 실제 퍼팅 그린을 결합한 실내 18홀 골프장 ‘시티골프 USA’ 플래그십 1호점을 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시티골프는 장거리 샷은 골프…
[한국경제] “도심에서 18홀 골프” 골프존 시티골프, 미국 내슈빌 1호점으로 美 공략 나선다
한국경제는 골프존 아메리카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미국 최초의 실내 18홀 골프장 ‘시티골프 USA’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골프존과 미국 네시 캐피탈·팔레이 캐피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