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GDR 직영매장 확대하며 400명 신규 채용키로

조선일보는 골프존뉴딘그룹이 최저임금 상승과 주 52시간 근무제로 고용 절벽이 심화되는 가운데서도 GDR 직영매장 사업 확대와 함께 올해 그룹사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400여 명의 신규 인원을 채용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3년간 신규 청년 인력 320여 명을 채용해온 데 이은 추가 확대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채용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골프존카운티가 순천·선산·사천CC 등을 추가 인수해 수도권·호남·영남 등에서 골프장 운영 사업을 확대하며 현재까지 약 1200명에 달하는 골프장 직원과 캐디 등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2017년 12월 설립한 국내 최초 음악 부문 장애인표준사업장 ‘뉴딘파스텔’을 통해 중증장애인을 합창단원으로 채용해 경제적 자립을 도왔으며, 이러한 공로로 지난해 말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최덕형 골프존뉴딘홀딩스 대표가 “청년층 고용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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