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골프존 태국-두바이 진출… 도심형 골프연습장-아카데미…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국내 1위 스크린골프 기업으로 성장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중국·미국에 이어 태국·베트남·두바이·남아프리카공화국·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로 진출했으며, 최근 5년간 수출 실적은 1570대·250억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태국에서는 현지 IT 기업과 양해각서를 체결해 도심형 연습장 겸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중국 국가 주도 골프 선수 육성 정책에 발맞춰 국가대표 훈련장에 시뮬레이터를 기증했으며, 중국 국가대표의 공식 연습 장비로 활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창업자 김영찬 회장은 영국왕실골프협회(R&A) 회원이자 세계 100대 골프코스 선정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풍부한 R&D 인력과 특허를 기반으로 해외에서도 경쟁사 대비 높은 기술력과 편의성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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