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골프존, ‘아이가행복입니다 AWARDS’ 환경조성 부문 수상

조선일보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출산·양육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가 행복입니다 AWARDS를 개최하고, 골프존을 환경 조성 부문 수상 단체로 선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골프존은 유급휴무일 내맘대로DAY, 시차 출퇴근제, 패밀리 위크 등 임직원의 일과 생활 균형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체는 골프존이 출산 전후 휴가와 육아휴직 통합 신청 시스템을 마련하고, 난임 시술비와 태아보험료 지원 등 결혼·출산·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2017년부터 직장 어린이집 놀이존을 운영하며 임직원의 육아 부담 완화와 업무 몰입을 돕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골프존이 자녀 양육비와 학자금 지원, 원어민 영어교육 등 임직원 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골프존은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2016년 최초 획득한 뒤, 2024년 재인증을 통해 2027년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서 볼 콘텐츠
[KBS] 달리기에 골프까지…‘AI 코치’ 인기
KBS 9시 뉴스는 AI 기술이 골프 연습을 비롯한 스포츠 분야에서 개인 맞춤형 지도와 분석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골프 연습장에서 차세대 연습 시스템…
[중앙일보] 시뮬레이터와 실제 그린의 결합… 골프코스 설계의 거장 톰 파지오가 그리는 실내 골프의 미래
중앙일보는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가 톰 파지오가 시티골프 USA와 손잡고 하이브리드 실내 골프 코스 설계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톰 파지오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조선일보] 美 내슈빌에 ‘시티골프 USA’ 도심 속 18홀 띄운다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스크린골프와 실제 퍼팅 그린을 결합한 실내 18홀 골프장 ‘시티골프 USA’ 플래그십 1호점을 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시티골프는 장거리 샷은 골프…
[한국경제] “도심에서 18홀 골프” 골프존 시티골프, 미국 내슈빌 1호점으로 美 공략 나선다
한국경제는 골프존 아메리카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미국 최초의 실내 18홀 골프장 ‘시티골프 USA’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골프존과 미국 네시 캐피탈·팔레이 캐피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