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김영찬 회장 ‘거리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 인터뷰 기사

조선일보는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이 54세에 골프존을 창업하고, 회사를 국내 대표 골프 토털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시킨 과정을 조명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김 회장은 삼성전자 근무 경험과 엔지니어적 문제 해결 방식을 바탕으로 골프와 IT를 결합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낸 인물로 소개됐습니다.
매체는 골프존이 시뮬레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스크린골프라는 새로운 골프 문화를 만들어왔으며,
또한 골프 연습, 레슨, 용품, 골프장 운영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골프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중국 톈진과 옌지에서 선보인 시티골프를 통해 스크린골프의 기술력과 필드 골프의 현장감을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회장이 골프존을 레슨, 용품, 필드,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골프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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