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투어프로도 도전! 편견 날린 ‘스크린 샷’ GTOUR 기획보도

전자신문은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투어 ‘G투어’가 프로골프 시장에서 하나의 무대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2년 출범한 G투어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성장하며 KPGA·KLPGA 투어 진출 선수와 재도약에 나선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왔다.
전자신문은 2022년 G투어가 15개 대회, 총상금 12억 원 규모로 운영되며 스크린골프 산업 성장과 함께 위상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을 조명했다.
이어서 볼 콘텐츠
[조선일보] ‘장유빈·최찬·문도엽 빅뱅’ 골프존 오픈 개막… G투어 스타 김홍택·공태현도 출전
조선일보는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이 9월 17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개막한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규모로…
[매일경제] AI 품은 스크린골프, 골퍼 스핀양까지 읽어낸다
매일경제는 골프존이 새롭게 선보인 AI 기반 스핀 측정 기술 적용 시스템 투비전NX플러스의 정밀한 구질 구현 성능을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투비전NX플러스는 AI 스핀센서를 통해 볼의…
[이데일리] 골프존 장학생 출신 장유빈, 특별한 인연의 무대서 시즌 3승 도전
이데일리는 골프존 장학생 출신 장유빈 프로가 자신과 특별한 인연을 맺어온 골프존이 주최하는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골프존 오픈은 오는 9월…
[조선일보]차이나오픈 한국 본선 결선 진출자 20명 확정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중국 골프존 시티골프 2호 연길점에서 진행한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한국 본선을 마무리하고 최종 결선 진출자 20명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은 총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