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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시뮬레이터와 실제 그린의 결합… 골프코스 설계의 거장 톰 파지오가 그리는 실내 골프의 미래

언론보도 골프존
FAZIO DESIGN 로고
FAZIO DESIGN이 설계한 골프코스

중앙일보는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가 톰 파지오가 시티골프 USA와 손잡고 하이브리드 실내 골프 코스 설계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톰 파지오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명문 골프 코스를 다수 설계하며 골프 코스 디자인 분야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시티골프 USA는 파지오 디자인 테크놀러지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파지오는 향후 시티골프 USA 전용 18홀 코스 8개를 설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첫 코스가 올해 겨울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플래그십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과 실제 그린·벙커·칩샷 구역을 결합해 실내에서도 실제 필드와 유사한 라운드 경험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력과 톰 파지오의 코스 설계, 호스피탈리티 요소가 결합된 시티골프 USA의 시도가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새로운 하이브리드형 실내 골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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