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신규 골퍼 유입·해외사업 성장으로 ‘실적 홀인원’ 기대
한국경제는 SK증권 리서치센터 분석을 인용해 골프존이 코로나19 속에서도 지난해 매출 2985억원(전년 대비 21% 증가), 영업이익 516억원(60% 증가)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성 골퍼를 비롯한 신규 골퍼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가맹점이 늘고 라운드 수가 확대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며 2020년부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전했다. 2021년 실적은 매출 3317억원, 영업이익 71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 3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의 업사이드 요인으로 영업제한 해제에 따른 라운드 수 증가, GDR 직영점의 영업적자 축소, 해외사업 성장 세 가지를 꼽았다고 보도했다. 해외사업은 중국·일본·베트남·미국 등에 직영점을 운영 중이며 2020년 매출 240억원을 기록했고, 특히 중국 사업 성공 시 성장 잠재력이 클 것으로 내다봤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국내 시장의 압도적인 점유율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GDR 직영점과 해외 사업을 통한 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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