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내가 친 버디가 아이들의 따뜻한 한끼로”… 골프존, 고객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

머니투데이는 골프존이 결식 우려 아동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밀키트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 4년간 총 1,000명(3만 7,384식)에 도움을 줬다고 보도했다. 이 사업은 UN 지속가능발전목표 중 ‘빈곤 종식’을 실천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대표 이벤트 ‘팔도페스티벌’ 등과 연계해 스크린골프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고 전했다. 유저들의 자발적 기부금에 골프존의 매칭 그랜트 기부금이 더해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는 골프존이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취약계층 아동의 학력 저하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한 ‘에듀케어존’을 통해 613명의 아동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학습 기기 지원으로 시작해 오프라인 돌봄 프로그램까지 영역을 넓혔으며, 2022년부터 굿네이버스와 함께 이 같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는 박강수 골프존 대표이사가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일은 기업의 당연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강조했다며, 골프존이 수백만 이용자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사회공헌의 핵심 방향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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