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골프존 미국에서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 선정

매일경제는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이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의 ‘에디터스 초이스’ 시스템·장비 부문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골프다이제스트는 골프존 시스템의 센서가 클럽 움직임과 스핀을 정밀하게 포착하고 페이드샷·드로샷·피치샷 등 다양한 구질의 실제 궤적을 생성하며, 움직이는 스윙플레이트로 다양한 지형의 언듈레이션을 구현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세인트앤드루스·페블비치 등 150개 이상의 유명 코스를 실제 항공 촬영을 통해 제작해 현장감을 높인 점도 높이 평가됐다고 덧붙였다.
매일경제는 골프존 시스템이 페어웨이·러프·샌드 등 다양한 조건의 연습 환경과 일곱 가지 게임 모드, 사용자 기록을 데이터로 저장해 비교할 수 있는 기능 등 사용자 편의성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일경제는 골프존이 스크린골프 종주국으로서의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재차 인정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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