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골프존파크 열풍 동력은 ‘차별화’ 골프존네트웍스 500호 가맹점 달성!

아시아경제는 골프존네트웍스의 스크린골프 가맹사업 브랜드 ‘골프존파크’가 올해 1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500호 가맹점을 확보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골프존의 최신 시스템 ‘투비전’을 설치하고 필드 골퍼의 니즈에 맞춘 고급 스크린골프방 콘셉트로 기존 스크린골프방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빠른 성장의 배경이라고 전했다.
아시아경제는 골프존이 2014년 신규 제품 판매 자발적 제한, 2015년 구형 시스템 고가 매입 등 두 차례 동반성장안을 통해 시장 안정화에 힘써왔으며, 전국 사업주 단체들과 7차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소통에도 적극 나섰다고 보도했다. 지난 22일에는 제주에서 제1회 전국 가맹점 협의체 지역 대표 간담회를 개최하며 사업주들과의 상생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아시아경제는 골프존이 가맹점 경영주와의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스크린골프의 리얼함을 극대화하는 첨단 서비스 개발에 주력하며 가맹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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