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f Digest] 이것이 스크린골프다
美 Golf Digest에 골프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스크린골프의 주자로 자사가 소개되었다. 골프다이제스트는 뉴욕에 거주하는 밀레니얼 세대 골퍼가 도심 속 실내 골프 시설을 통해 골프에 대한 갈증을 해소한 경험을 소개하며, 도시형 스크린골프가 젊은 세대의 골프 접근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해튼 한복판에서 당일 코스 예약과 이동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에서, 할렘에 위치한 실내 골프 시설 ‘더 브릿지 골프 센터’를 찾아 1인당 35달러에 1시간 동안 트랙맨 시뮬레이터로 18홀 라운드를 즐긴 경험을 전했다. 스윙 스피드·비거리 등 즉각적인 데이터 피드백과 초보자를 위한 비거리 25% 부스트 기능 등 기술적 편의성도 함께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골프다이제스트는 밀레니얼 세대가 골프를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 생활의 구조적 한계 때문에 접근이 어려운 것이라고 지적했다. 코스 예약·이동·비용·시간 등 현실적인 장벽이 도시 거주 젊은 골퍼들을 가로막고 있으며, 실내 골프 시설이 이러한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대안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골프다이제스트는 도심형 실내 골프가 기술과 접근성, 비용 효율성을 갖추며 골프 인구 저변 확대의 새로운 돌파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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