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코로나 위기 속 먼저 일어선 기업…골프존뉴딘그룹

조선일보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 앞장선 기업 리더들을 조명하며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을 대표 사례 중 하나로 소개했다. 삼성전자 출신인 김 회장이 2000년 만 54세의 나이로 골프존을 창업해 스크린골프라는 신시장을 창출했으며, 20년간 특허 500여 건을 등록하는 등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골프족의 국내 복귀 수요와 비대면 골프 수요를 고스란히 흡수하며 코로나 시기 활황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오프라인 골프장에 첨단 IT를 접목해 실제 골프장에서 플레이하는 듯한 경험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뉴노멀 모델을 일찌감치 구축했으며, 증권가에서도 앞으로의 호실적을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수십 년간 축적한 R&D 역량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코로나라는 전례 없는 위기를 오히려 성장의 기회로 전환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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