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골프존, 트룬과 업무 협약 및 미국 시뮬레이터 시장 공략 확대

한국경제는 골프존아메리카가 글로벌 골프 운영사 트룬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합 골프문화공간 ‘지스트릭트’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보도했다.트룬이 신규 매장 개설을 위한 사전 개발 업무와 프로젝트 관리, 골프 레슨, 식음료 시설 운영 등 매장 개설 및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양사는 2019년 미국 코네티컷 첼시피어스 코네티컷에 1호점을 낸 데 이어 내년 뉴욕주 전역에 추가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스트릭트는 페블비치, 베스페이지, 세인트앤드루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약 90개 골프 코스를 스크린골프로 즐길 수 있으며,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라운드와 스윙 영상을 고화질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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