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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한국경제] AI 센서 장착한 스크린골프…필드 뛰는 듯 더 정교하게 스핀샷

언론보도 골프존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가맹 전용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를 출시하고, 자체 개발한 AI 스핀센서와 초고해상도 코스 그래픽을 통해 실제 필드와의 유사성을 높였다고 보도했다. 특히 AI 스핀센서는 볼의 출발 속도와 방향뿐 아니라 백스핀과 사이드스핀 등 미세한 회전 특성까지 정밀하게 측정해 페이드, 드로우와 다양한 쇼트게임 구질 구현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골프존이 GTOUR 프로 선수들을 대상으로 센서 정확도를 검증한 결과 페이드 4.80점, 드로우 4.81점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또한 항공 촬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잔디 결과 벙커 모래 질감, 디봇과 피치마크 등 필드 환경을 세밀하게 구현한 리얼리티CC 약 120개를 제공해 몰입감을 높였다고 전했다.

또한 시네마 4K 프로젝터와 내구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스크린, 감압 전동 키패드, 오토티업 시스템 등 하드웨어 사양을 함께 소개했다. 한국경제는 한 장비에서 투비전NX플러스와 기존 투비전NX 모드를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연결성을 확보한 점에도 주목하며, 골프존이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크린골프의 정교함과 현실감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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