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소년 꿈 지켜주겠다”…손 내민 골프존
골프존은 우크라이나를 탈출해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에서 전액 장학금 및 숙소를 제공 받으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미카일로 골로드(우크라이나 국가대표)선수에게 지난 12일 1만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미카일로 골로드는 현재 미국 생활에 잘 적응 중입니다. 미카일로는 하루에 3~4시간의 골프 및 멘탈 훈련을 받으며 지금까지 토너먼트를 두번 참여했는데요. 앞으로 두 달간 5~6개의 토너먼트도 계획되어 있을 정도로 열정을 다해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미카일로의 꿈을 향한 여정을기획하였으며 아래와 같이 한국경제신문에 보도되었습니다. 골프존이 후원하는 미카일로 골로드 선수가 원하는 바와 같이 타이거 우즈를 뛰어넘는 선수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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