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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동아일보] ㈜골프존데카, 골프버디 사전계약만 ‘20만대’…약 158억원 수출 성과

언론보도 골프존클라우드


사진1. ‘2019 PGA 머천다이즈 쇼에 참석한 ㈜골프존데카의 골프버디 단독 부스.

동아일보는 골프존데카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2019 PGA 머천다이즈 쇼를 통해 거리 측정기 골프버디 신제품 약 20만 대(약 158억원) 규모의 사전 주문 계약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2019년부터 새롭게 시행된 골프 규칙이 공식 대회에서도 거리 측정 장비 사용을 허용하면서 관련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골프존데카가 새로운 골프 규칙 변화에 발맞춰 거리 측정기 시장에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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