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골프존뉴딘그룹, 김영찬 회장 부부 ‘홀인원 이웃사랑’…연탄 7만장 기부

한국경제는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 부부가 올 한 해 골프 성적과 기부금을 연동하는 방식으로 모은 5200만원으로 대전 지역 연탄은행에 연탄 7만 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버디·이글·홀인원을 기록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김 회장은 77차례 라운드에서 버디 90개와 홀인원 1개를, 부인은 49차례 라운드에서 버디 58개·이글 3개·홀인원 1개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기탁된 연탄은 300여 가구에 전달돼 소외계층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경제는 김 회장이 “골프 성적과 기부금을 연동하니 샷 하나하나에 더 집중하게 됐다”며 매년 이 같은 방식의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김 회장 부부가 골프존이 창업하고 성장한 대전 지역 사회에 꾸준히 온정을 나누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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