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골프존 시즌2는 ‘플랫폼’…세계 골퍼들 앱으로 ‘通’하게 할 것”
한국경제는 박강수 골프존 대표가 “골프존이라는 플랫폼으로 세계 모든 골퍼들이 통하도록 만드는 것이 새 목표”라며 ‘골프존 시즌 2’로서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비전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골프존은 330만 명의 회원과 하루 12만 라운드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기반으로 골프장 예약·내비게이션·용품 쇼핑·간편결제·헬스케어까지 골프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앱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사 직원의 40%가 개발자이며 매년 매출의 4~5%를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AI 기술을 이미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용객 데이터 기반 맞춤 코스 추천, 코스별 공략법 제공, 스윙 진단 서비스 등을 운영 중이며 골퍼 데이터를 기반으로 레슨 코치와 영상을 추천하는 ‘GDR AI 러닝’ 출시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앞세워 현재 세계 60여 개국에 진출한 가운데 올해 중국에서만 50개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며, 중국골프협회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현지 골프 대중화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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