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韓·美·中 실시간 연결 ‘랜선 라운드’…실제 필드 같은 현장감 구현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크린골프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월 서울과 베이징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한·중 LPGA 투어 선수들의 국가 간 스크린골프대회를 개최했으며, 양국 합산 약 12만 명이 동시 접속해 관람하는 등 세계 골프인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전했다. 본사 직원의 40% 이상이 연구개발 인력이며 국내외 특허 478건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스윙 플레이트·듀얼 플레이트·디봇센싱 등 독자 기술로 실내에서도 필드에 나간 듯한 현장감을 구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50여 개 국내 골프코스를 항공 촬영과 3D 이미지 변환으로 실제에 가깝게 구현했으며, 온라인 대결 게임 ‘배틀존’, ‘익스트림 골프’, ‘아케이드 모드’ 등 다양한 게임 모드로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하는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에 5년 연속 선정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볼 콘텐츠
[동아일보] 스크린에서도 느껴지는 잔디-모래… 더 생생해진 ‘투비전NX플러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가맹 전용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를 출시하고, AI 스핀센서와 리얼리티CC를 통해 실제 필드와 유사한 라운드 경험을 구현했다고 보도했다. 투비전NX플러스는 골프존파크 전용 제품으로, 골프존이…
[한국경제] AI 센서 장착한 스크린골프…필드 뛰는 듯 더 정교하게 스핀샷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가맹 전용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를 출시하고, 자체 개발한 AI 스핀센서와 초고해상도 코스 그래픽을 통해 실제 필드와의 유사성을 높였다고 보도했다. 특히 AI 스핀센서는…
[굿모닝경제] 골프존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 17년…메세나 행보로 기업 가치 제고
굿모닝경제는 골프존문화재단이 17년간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이어오며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메세나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최근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열린 제17회 문화예술인을…
[이데일리] 골프존 아카데미 출신 신상훈, 골프존 오픈에서 통산 3승 “더 기뻐요”
이데일리는 골프존 아카데미 출신 신상훈이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2차 연장 끝에 우승하며 통산 3승을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신상훈은 고교 2학년 때부터 골프존 아카데미에서 체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