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골프존, 침수 피해 사업주에 인건비 지원해 복귀 도와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2023 K-ESG 경영대상’에서 종합 ESG 대상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보도했다. 골프존은 2021년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2030 ESG 중장기 목표 및 전략’을 수립해 체계적인 ESG 경영을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환경·안전보건·정보보호 등 다양한 대외 인증 획득을 통해 경영 체계를 공고히 했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골프존 ESG 경영의 핵심이 ‘동반 성장’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집중호우 침수 피해를 입은 49개 매장 사업주의 부품 교체비·인건비를 전액 지원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는 전국 3631개 매장 방역을 수차례 진행하고 긴급 생활 지원 자금 1000만원을 무이자 대출로 지원했다고 전했다. 가맹비 면제, 폐업 매장 퇴로 지원, 마케팅·컨설팅 비용 전액 본사 부담 등 가맹점 복지 정책도 지속 실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협력사와의 공정 거래를 위한 상생 결제 시스템 도입,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에듀케어존’ 사업 등 사업주·협력사·지역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ESG 경영을 실천하며 동반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볼 콘텐츠
[동아일보] 골프존, 미국 시장 중심으로 ‘시티골프’ 글로벌 확장 본격화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20여 년간 축적된 시뮬레이터 기술력과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9년 해외 진출을 시작해 현재 전 세계 60여…
[토요경제] 골프존, 내수 둔화 넘어 해외·도심·체험 공간으로 성장축 확장
토요경제는 골프존이 1분기 매출 1118억원, 영업이익 141억원을 기록했으며 내수 둔화 속에서도 해외 사업이 6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분기 해외 매출은…
[중앙일보] 골프존, 미국 명문 골프 리조트 ‘페블비치’와 파트너십
중앙일보는 골프존의 미주 법인 골프존 아메리카가 지난 2월 25일 미국 명문 골프 리조트 기업 페블비치 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양사는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과 페블비치…
[조선일보] 총상금 42억원 세계 스크린골프 대회… 국내 예선에 1만8000명 참가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총상금 2000만 위안(약 42억 5000만원) 규모의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 예선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예선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