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임직원들에게 ‘골프 수업-무료 가족 레슨’ 제공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인재육성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규 입사자는 입사 1개월 이내 골프 이론 교육을 필수 이수하고 사내 상주 레슨 프로에게 1대1 골프 수업을 받으며, 연차별로 차등 제공되는 골프케어와 가족 레슨 무상 지원 등을 통해 구성원과 그 가족이 골프를 폭넓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사 스크린골프 대회와 직원 참여형 사내 골프 대회 등도 골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고 덧붙였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AI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임직원들에게 LLM 구독을 지원하고, 외국어·업무 자동화·프로그래밍 학습 등 자기 주도 학습 환경을 제공하며 교육비를 과정당 최대 200만원 한도로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고 보도했다. 시차출퇴근제와 월 1회 전일 휴가인 ‘내 맘대로 데이’ 등 워라밸 제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골프 전문성 강화와 AI 시대 대응 역량 개발,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복지 제도를 통해 구성원 중심의 기업 문화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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