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싱가포르에서도 ‘스윙’… 동남아 시장 진출 파란불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싱가포르의 쇼핑몰 다운타운 이스트와 오키드 컨트리클럽에 대형 프리미엄 골프 시뮬레이터 센터를 공식 오픈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전국노동조합총연맹(NTUC) 클럽 산하 유플레이 벤처스와 E골핑이 공동 주도하는 복합 골프 공간 건립 프로젝트에 골프존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센터에는 ‘GDR플러스’ 등 25대 이상의 최신 디지털 시뮬레이터가 마련돼 골프 연습과 전문 레슨, 18홀 풀코스 가상 라운드를 모두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지난달 31일 열린 오픈 행사에서 최덕형 대표이사가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인 관문”이라며 혁신적인 디지털 골프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베트남 법인을 기반으로 동남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골프존은 향후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적극 체결해 해외시장에 최적화된 디지털 골프 콘텐츠를 제공하고 브랜드 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싱가포르 진출을 발판 삼아 프랜차이즈 기반의 동남아 시장 확장 전략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디지털 골프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볼 콘텐츠
[동아일보] 골프존, 미국 시장 중심으로 ‘시티골프’ 글로벌 확장 본격화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20여 년간 축적된 시뮬레이터 기술력과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9년 해외 진출을 시작해 현재 전 세계 60여…
[토요경제] 골프존, 내수 둔화 넘어 해외·도심·체험 공간으로 성장축 확장
토요경제는 골프존이 1분기 매출 1118억원, 영업이익 141억원을 기록했으며 내수 둔화 속에서도 해외 사업이 6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분기 해외 매출은…
[중앙일보] 골프존, 미국 명문 골프 리조트 ‘페블비치’와 파트너십
중앙일보는 골프존의 미주 법인 골프존 아메리카가 지난 2월 25일 미국 명문 골프 리조트 기업 페블비치 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양사는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과 페블비치…
[조선일보] 총상금 42억원 세계 스크린골프 대회… 국내 예선에 1만8000명 참가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총상금 2000만 위안(약 42억 5000만원) 규모의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 예선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예선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