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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동아일보] 싱가포르에서도 ‘스윙’… 동남아 시장 진출 파란불

언론보도 골프존
싱가포르의 쇼핑몰 오키드 컨트리클럽의 대형 프리미엄 골프 시뮬레이터 센터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싱가포르의 쇼핑몰 다운타운 이스트와 오키드 컨트리클럽에 대형 프리미엄 골프 시뮬레이터 센터를 공식 오픈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전국노동조합총연맹(NTUC) 클럽 산하 유플레이 벤처스와 E골핑이 공동 주도하는 복합 골프 공간 건립 프로젝트에 골프존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센터에는 ‘GDR플러스’ 등 25대 이상의 최신 디지털 시뮬레이터가 마련돼 골프 연습과 전문 레슨, 18홀 풀코스 가상 라운드를 모두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지난달 31일 열린 오픈 행사에서 최덕형 대표이사가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인 관문”이라며 혁신적인 디지털 골프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베트남 법인을 기반으로 동남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골프존은 향후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적극 체결해 해외시장에 최적화된 디지털 골프 콘텐츠를 제공하고 브랜드 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싱가포르 진출을 발판 삼아 프랜차이즈 기반의 동남아 시장 확장 전략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디지털 골프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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