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받았던 도움, 후배들에게 돌려준다 …기부도 ‘나이스 샷’

조선일보는 유원골프재단 출신 프로골퍼들이 후배 선수들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며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제영, 장유빈, 성유진 선수는 유소년 골프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매체는 이제영 선수가 팬들과 함께 마련한 기부금을 유원골프재단에 전달했으며, 장유빈 선수 역시 후배 선수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전했습니다. 성유진 선수 역시 KLPGA투어 첫 우승 이후 유원골프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후배 선수 지원에 동참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조선일보는 이들이 과거 골프존 장학생으로 선발돼 체계적인 훈련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받은 선수들이라고 설명하며, 유원골프재단을 통해 받은 도움을 성장 이후 후배들에게 돌려주며, 골프 인재 육성의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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