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 DNA 발굴해 체계적 훈련과 지원으로 ‘큰 선수’ 육성
<중앙일보_golf&leisure>
중앙일보는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GLA)를 중심으로, 골프존이 골프 유망주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통해 선수 성장을 돕고 있는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기사에서는 골프존이 IT 기술과 데이비드 레드베터의 코칭 노하우를 결합해 대전에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윙·쇼트게임·퍼팅·피지컬 등 분야별 전문 코치진과 데이터 기반 훈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김한별, 김성현, 함정우 등 GLA 출신 및 골프존 후원 선수들이 KPGA 투어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점을 조명하며, 골프존의 유망주 육성 시스템이 본격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유원골프재단의 장학 지원과 골프존의 체계적인 훈련 인프라가 재능 있는 골프 꿈나무들의 성장 기반이 되고 있다는 점도 함께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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