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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동아일보] 김한별 “골프존 만나 쇼트게임 자신감… 스마일골퍼 됐죠”

언론보도 골프존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성시우 스튜디오에서 훈련하고 있는 김한별 프로

동아일보는 KPGA 코리안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김한별 프로가 후원사인 골프존의 레드베터아카데미에서 쌓은 훈련을 상승세의 비결로 꼽았다고 보도했다. 아마추어 시절인 2017년부터 하루 6시간 이상 훈련해온 레드베터아카데미에서 GDR 시뮬레이터와 샷·구질 분석 장비를 통해 데이터를 즉각 확인하고 전문 코치의 지도를 받아 정확도를 높인 것이 성장의 핵심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그린 스피드와 벙커 조건이 다양하게 구성된 쇼트게임 연습장에서의 반복 훈련이 리커버리율을 전년 53%에서 67%로 끌어올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동아일보는 코리안투어 2년 차인 김한별이 올 시즌 2승을 거두며 상금 및 대상 포인트 1위를 질주하고 있으며, 경기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스마일 골퍼’로 불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7년 유원골프재단 장학금 수혜에 이어 골프존의 후원으로 안정적인 투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김한별이 올 시즌 대상 획득과 함께 장기적으로 PGA 투어 진출을 목표로 삼으며 한국 남자 골프의 새로운 스타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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