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교육-분석-훈련 동시진행 ‘엘리트 골퍼 양성’ 아카데미 선봬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세계적인 골프 교습가 데이비드 레드베터의 코칭 노하우를 접목한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GLA)’를 통해 엘리트 골퍼 양성에서도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GLA는 교육·분석·훈련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기관으로, 연습 전용 시뮬레이터 GDR과 자체 개발한 샷·구질·체중 이동 분석 장비를 갖춘 ‘성시우 스튜디오’를 비롯해 퍼팅 분석실·쇼트게임 연습장·피트니스 센터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GLA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스윙·어프로치·퍼팅·피지컬 전담 코치를 선수별로 배정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보도했다. 현재 코리안투어 2연속 우승자 김한별을 비롯해 60여 명의 선수가 입회해 있으며, 김혜윤·최혜진·함정우 프로 등도 GLA를 거쳐갔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스크린골프 기술력을 엘리트 선수 훈련에도 접목하며 단순 스크린골프 기업을 넘어 골프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골프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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