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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스포츠서울] 최혜진, 성은정, 임성재 배출…멘토와 함께 뛰는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 열린다

언론보도 유원골프재단

스포츠서울은 국내 유일의 시니어-주니어 골프 프로암 대회인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 소식을 전했다. 골프 꿈나무들이 시니어선배들을 통해 다양한 실전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유원골프재단배 제9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가 10월22일부터 23일까지 제주 오라CC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약 10년 간 명맥을 이어온 키다리아저씨골프대회는 현재 국내외 골프계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최혜진, 이소영, 이정환 등 쟁쟁한 골퍼들을 다수 배출해왔다. 선발된 선수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종 대회 체재비는 유원골프재단이 지원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하는 주니어 선수 전원에게 총 1억원 규모의 장학금이 수여될 계획이며, 이 중 일부는 시니어오픈 채리티의 상금 20%를 기부한 것으로 마련돼 멘토-멘티가 함께 하는 대회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남녀 각 부문 우승자에게는 유원골프재단의 ‘2019년도 글로벌대회 지원사업’ 지원 시 예선이 면제되는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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