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유원골프재단 4년 연속 전북 지역 골프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후원

스포츠월드는 유원골프재단이 전북 지역 초·중·고 골프 유망주들에게 총 4,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서는 전라북도골프협회장배 학생골프선수권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총 13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 없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진 촬영으로 행사를 대신했다고 밝혔다.
남녀 고등부 장학생으로 선발된 최영준 학생은 “오랜만에 출전한 대회에서 좋은 성적과 장학금을 받게 돼 기쁘고, 프로 골퍼의 꿈에 대한 확신을 더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고 기사에서는 밝혔다. 2015년 출범한 유원골프재단은 올해로 4년째 전북 지역 장학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과 국제 대회 참가비용 지원 등을 통해 유소년 골프 인재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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