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코리안 특급’ 박찬호, 골프존이 만든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 새 얼굴 됐다

파이낸셜뉴스는 뉴딘콘텐츠가 운영하는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이 야구 레전드 박찬호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한국 야구를 상징하는 전문성과 대중적 인지도를 겸비한 박찬호가 스트라이크존의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한다는 판단에서 발탁했으며, TV CF와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스크린야구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이낸셜뉴스는 메이저리그 활약으로 ‘코리안 특급’으로 불리는 박찬호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캐릭터로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쌓고 있어 야구팬은 물론 일반 소비자까지 아우르는 모델로서 적합하다는 회사 측의 기대를 전했다.
파이낸셜뉴스는 스트라이크존이 박찬호와의 협업을 통해 스크린야구 문화를 더욱 널리 확산시키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가겠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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