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최덕형 대표님 인터뷰, ‘기술로 문화를 바꾼 20년, K골프 해외에 알리겠다
중앙일보는 「기술로 문화를 바꾼 20년 “K골프 해외에 알리겠다”」 기사를 통해 골프존 창립 20주년을 맞아 최덕형 당시 골프존 대표가 밝힌 미래 비전과 글로벌 사업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기사에서는 골프존이 2000년 창업 이후 스크린골프라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선보이며 국내 골프 문화의 대중화에 기여해 온 과정을 조명했습니다. 또한 도심 속 스크린골프장이 골프를 보다 쉽고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국내 골프 인구 확대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습니다.
중앙일보는 골프존이 창립 20주년을 기점으로 ‘제2의 창업’을 선언하고, 향후 20년의 핵심 과제로 해외시장 확대와 K-골프 세계화를 제시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골프존은 미국·일본·중국·베트남 등 현지 법인을 기반으로 직영점 운영과 가맹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글로벌 골프 네트워크 구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골프존의 경쟁력으로 IT 기반 기술력과 데이터 활용 가능성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골프존은 스스로를 IT 회사로 보고 있으며, 시뮬레이터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 관리, 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핵심 역량으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스크린골프를 통해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골프장, 골프용품, 예약 서비스 등으로 연결하는 토털 골프 플랫폼 구상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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