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박강수 대표님 인터뷰, ‘AS직원 때부터 현장이 최우선’
동아일보는 2020년 4월 24일 자 기사 「골프존 AS직원 때부터 현장이 최우선」을 통해 박강수 당시 골프존 대표의 현장 중심 리더십과 골프존의 플랫폼 개발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기사에서는 박 대표가 2002년 골프존에 입사해 AS 직원으로 현장을 경험한 뒤, 골프존네트웍스 서비스운영본부장, GS사업본부장, GDR아카데미 대표이사 등을 거쳐 골프존 대표이사에 오른 과정을 조명했습니다. 특히 전국 가맹점을 직접 방문하며 소비자와 점주의 요구를 경영에 반영해 온 현장형 리더십에 주목했습니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국내 사업 및 개발, 글로벌 사업을 각각 담당하는 투톱 체제로 전환했다는 점도 함께 전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박 대표는 국내 사업 분야를 맡아 골프존파크, GDR아카데미, 골프대디 등 주요 서비스를 이끌며, 변화하는 골퍼 트렌드와 데이터 기반 수요에 대응하는 플랫폼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사에서는 골프존 앱과 골프대디 앱을 통해 예약, 스윙 모션 체크, 샷·비거리·구질 분석 등 다양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소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골프존이 연구개발 인력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GDR아카데미를 통해 레슨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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