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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뉴스룸

[월간조선] 스크린스포츠 업계 강자 ‘골프존뉴딘그룹’

언론보도 골프존그룹
골프테마파크 '골프존조이마루' 오픈

월간조선은 골프존뉴딘그룹이 20여 년간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크린골프를 필두로 스크린야구·테니스·낚시·볼링 등 스크린스포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0년 김영찬 회장이 설립한 골프존은 2002년 골프 시뮬레이터를 처음 출시한 이후 스크린골프 업계 1위로 자리매김했으며, 자회사 뉴딘콘텐츠가 2016년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을, 2017년 스크린낚시 ‘피싱조이’와 스크린테니스 ‘테니스팟’을, 뉴딘스퀘어가 2018년 스크린볼링 ‘팝볼링’을 잇따라 출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고 전했다.

월간조선은 골프존뉴딘그룹이 GDR 직영매장 확대와 함께 올해 400여 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 그룹사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고용창출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자회사 골프존카운티는 수도권·호남·영남 등 11개 골프장 운영을 통해 약 1200여 명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2017년 설립한 장애인표준사업장 ‘뉴딘파스텔’을 통해 중증장애인 합창단원을 채용해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월간조선은 골프존뉴딘그룹이 김장나누기·장애인 골프 대축제·자선골프대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골프존문화재단과 유원골프재단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과 골프 유소년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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