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가맹점과 동반성장 … 골프존, 지역별 간담회


중앙일보는 골프존이 골프존파크 가맹점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펼치며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6년 가맹사업 시작 이후 지역별 가맹점 대표자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올해는 로열티 폐지, 전국 광고비 가맹점 부담 면제, 시스템 클리닝 무상 지원, AS 자기분담금 조정 등을 통해 인건비 상승에 따른 가맹점 운영 비용 절감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폐업 희망 매장에 대한 퇴로 지원과 영업 부진 매장에 대한 경영 진단 컨설팅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앙일보는 골프존이 영업 우수 매장에 분기별 포상과 우수가맹점 초청 행사, 가맹점주 골프대회 등을 통해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지원 정책에 힘입어 지난해 650여 개였던 가맹점이 40% 가까이 늘며 90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가맹 전용 시뮬레이터 투비전의 영업 시스템도 5900여 개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중앙일보는 김민규 골프존 가맹사업부 부장이 “가맹사업이 스크린골프 시장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며, 골프존이 가맹점과의 상생을 통해 시장 성장의 토대를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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