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골프존, 세계적인 골퍼 육성 목적 ‘2023 골프존 후원선수 조인식’ 개최

중앙일보는 골프존의 2023 후원선수 조인식 소식을 통해 유망 골프 선수 육성 계획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골프존은 김승민, 유현준, 이우현과 이소윤, 단젤라 샤넬, 강연진 등 남녀 유망주 6명을 후원선수로 선정하고,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 위치한 골프존레드베터아카데미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앙일보는 골프존이 김성현, 김한별, 김동은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배출해온 점을 언급하며, 이번 후원을 통해 차세대 골프 인재 육성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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