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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 ‘아이언 맨’ 이정환, 버디·버디·버디… 마지막 3홀서 5타차 뒤집기

언론보도 골프존
사진1. 지난 8일부터 11일 경기도 안성 소재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열린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에서 이정환(27.PXG)이 최종 합계 6언더파 27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2. ‘아이언 맨’ 이정환이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에서 마지막 3홀 연속 버디로 역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사진3. 지난 8일부터 11일 경기도 안성 소재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열린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에서 18번홀 우승 퍼팅에 성공한 이정환이 환호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존·DYB교육 투어 챔피언십 시즌 최종전에서 이정환이 마지막 3홀을 남기고 선두 이성호에게 4타 뒤진 상황에서 16번·17번 홀 연속 버디로 추격해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5타 차 대역전 우승을 이뤘다고 보도했다. 경기 안성 골프존카운티 안성H 레이크·힐코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이정환은 합계 6언더파 274타로 이성호·정지호를 1타 차로 제치고 1년 5개월 만에 통산 2승째를 거뒀다고 전했다. 내년 유럽투어 시드가 주어지는 남자골프 대상은 이형준이,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은 박상현이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조선일보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박민지가 박유나와의 2차 연장 끝에 버디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수퍼 루키 최혜진은 2013년 김효주에 이어 5년 만에 대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차지했으며, 지난해 6개 부문 수상자였던 이정은은 LPGA 투어 출전으로 10개 대회에 결장하면서도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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