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 골프존뉴딘그룹, 일자리 창출하는 모범기업 될 것!
조선비즈는 2000년 대전 벤처 창업보육센터에서 직원 5명으로 출발한 골프존이 16년 만에 직원 1000여 명과 자회사 7개를 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고 보도했다. 본사 지하에는 스크린골프 타석·스크린야구장·요가·헬스장 등 직원 운동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3층 전체를 휴게실로 운영하는 등 ‘쉬는 직원에게 눈치 주지 말라’는 기업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2006년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뒤 2008년 1000억원을 돌파했고, 지난해에는 4347억원 규모로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조선비즈는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전국 매장이 4800여 개에 달하며, 2014년 대전에 골프복합문화센터 조이마루를 설립해 골프 아카데미·키즈마루·웰니스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비즈는 김준환 골프존뉴딘그룹 대표가 “벤처기업의 모범 사례를 넘어 청년 인재를 끌어안는 일자리 창출 모범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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