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김영찬 회장 “이달 뉴욕에 ‘골프존 소셜’ 1호점 연다…세계에 우리 이름 새길 것”

한국경제는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 인터뷰를 통해 골프존의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골프존은 미국 골프장 운영 기업 트룬과 손잡고 뉴욕에 신개념 스크린골프 매장 ‘골프존 소셜’ 1호점을 열며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골프존은 스크린골프 기술력을 기반으로 현지 문화와 결합한 새로운 골프 경험을 선보이고, 미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유럽 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국내 스크린골프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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