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김영찬 회장 “이달 뉴욕에 ‘골프존 소셜’ 1호점 연다…세계에 우리 이름 새길 것”

한국경제는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 인터뷰를 통해 골프존의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골프존은 미국 골프장 운영 기업 트룬과 손잡고 뉴욕에 신개념 스크린골프 매장 ‘골프존 소셜’ 1호점을 열며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골프존은 스크린골프 기술력을 기반으로 현지 문화와 결합한 새로운 골프 경험을 선보이고, 미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유럽 등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국내 스크린골프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어서 볼 콘텐츠
[동아일보] 골프존, 미국 시장 중심으로 ‘시티골프’ 글로벌 확장 본격화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20여 년간 축적된 시뮬레이터 기술력과 글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9년 해외 진출을 시작해 현재 전 세계 60여…
[토요경제] 골프존, 내수 둔화 넘어 해외·도심·체험 공간으로 성장축 확장
토요경제는 골프존이 1분기 매출 1118억원, 영업이익 141억원을 기록했으며 내수 둔화 속에서도 해외 사업이 6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분기 해외 매출은…
[중앙일보] 골프존, 미국 명문 골프 리조트 ‘페블비치’와 파트너십
중앙일보는 골프존의 미주 법인 골프존 아메리카가 지난 2월 25일 미국 명문 골프 리조트 기업 페블비치 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양사는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과 페블비치…
[조선일보] 총상금 42억원 세계 스크린골프 대회… 국내 예선에 1만8000명 참가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총상금 2000만 위안(약 42억 5000만원) 규모의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 예선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예선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