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가상+실제 골프, 새로 나온 시티골프 직접 체험해보니

중앙일보는 골프존이 중국 톈진에서 선보인 시티골프를 직접 체험하고, 스크린골프와 실제 그린 플레이가 결합된 새로운 골프 방식으로 소개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시티골프는 롱게임은 스크린 부스에서, 쇼트게임은 실제 그린에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가상 공간과 실제 골프 공간을 오가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고 전했습니다.
매체는 시티골프의 핵심이 그린 플레이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크린 부스에서 샷을 한 뒤 실제 그린으로 이동해 퍼트와 쇼트게임을 진행하면서, 그린에서 승부가 갈릴 만큼 쇼트게임의 긴장감과 재미가 강조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중앙일보는 시티골프가 기존 스크린골프와 일반 골프장 사이에서 새로운 골프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티골프에서 결승이 열린 2024 골프존 차이나오픈에 참가한 홍진주, 김하늘 등 선수들의 반응을 통해 시티골프가 경기성과 재미를 갖춘 새로운 형태의 골프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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