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투어프로도 도전! 편견 날린 ‘스크린 샷’ GTOUR 기획보도

전자신문은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투어 ‘G투어’가 프로골프 시장에서 하나의 무대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2년 출범한 G투어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성장하며 KPGA·KLPGA 투어 진출 선수와 재도약에 나선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왔다.
전자신문은 2022년 G투어가 15개 대회, 총상금 12억 원 규모로 운영되며 스크린골프 산업 성장과 함께 위상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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