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골프존, ‘필드와 결합’ 골프존 시티골프, 북미 진출

매일경제는 골프존 시티골프가 중국에서의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 진출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골프존은 2026 PGA쇼 현장에서 캐나다 밴쿠버와 미국 시카고에 시티골프 설치·운영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매체는 시티골프를 스크린골프의 접근성과 필드 골프의 현장감을 결합한 세계 최초 도심형 하이브리드 골프장으로 소개했습니다. 또한 양 도시에 조성될 시티골프가 올해 안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골프존이 시티골프를 통해 새로운 골프 경험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조명했습니다.
아울러 향후 각국의 시티골프 거점을 기반으로 정례 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글로벌 시티골프 투어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에도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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