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골프존 2022년 골프 플랫폼 기업 대전환 기획보도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2022년 사업 방향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골프존은 ‘대전환’을 경영 화두로 삼고 골프 토털 서비스 강화, 글로벌 사업 확장, 모바일 플랫폼 구축을 중심으로 성장형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AI 레슨, 필드 IT 결합 서비스, 가정용 골프 시뮬레이터 ‘비전홈’, 골프 관련 모바일 서비스 등 신규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미국·중국·일본·베트남 등 해외 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을 조명했다.
이어서 볼 콘텐츠
[이데일리] 골프존 장학생 출신 장유빈, 특별한 인연의 무대서 시즌 3승 도전
이데일리는 골프존 장학생 출신 장유빈 프로가 자신과 특별한 인연을 맺어온 골프존이 주최하는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골프존 오픈은 오는 9월…
[조선일보]차이나오픈 한국 본선 결선 진출자 20명 확정
조선일보는 골프존이 중국 골프존 시티골프 2호 연길점에서 진행한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한국 본선을 마무리하고 최종 결선 진출자 20명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은 총상금…
[KBS] 달리기에 골프까지…‘AI 코치’ 인기
KBS 9시 뉴스는 AI 기술이 골프 연습을 비롯한 스포츠 분야에서 개인 맞춤형 지도와 분석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골프 연습장에서 차세대 연습 시스템…
[중앙일보] 시뮬레이터와 실제 그린의 결합… 골프코스 설계의 거장 톰 파지오가 그리는 실내 골프의 미래
중앙일보는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가 톰 파지오가 시티골프 USA와 손잡고 하이브리드 실내 골프 코스 설계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톰 파지오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