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회사에선 대표도, 막내도 서로 ‘프로님’이라고 하죠”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2018년부터 모든 직원의 직급을 ‘프로(Professional)’로 통일해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강수 대표부터 신입사원까지 모두 ‘프로’로 불리며, 부서 칸막이를 없애 협업을 활성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직원들은 업무 시간에도 사옥 내 스크린 시스템과 상주 티칭프로를 통해 골프 레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도 스크린골프와 레슨을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골프를 사랑하고 즐길 수 있어야 사업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철학 아래 정기적인 직원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채택된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에 반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난임·출산·자녀 장학금 지원, 사내 직장 어린이집 운영, 월 1회 조기 퇴근 ‘패밀리데이’, 구성원 단합 행사 ‘플레이샵’ 등 다양한 복지 제도도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창업자 김영찬 회장과 박강수 대표 모두 샐러리맨 출신으로 직원 복지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골프존이 벤처 창업 정신을 유지하면서도 구성원 중심의 기업 문화를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볼 콘텐츠
[동아일보] 스크린에서도 느껴지는 잔디-모래… 더 생생해진 ‘투비전NX플러스’
동아일보는 골프존이 가맹 전용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를 출시하고, AI 스핀센서와 리얼리티CC를 통해 실제 필드와 유사한 라운드 경험을 구현했다고 보도했다. 투비전NX플러스는 골프존파크 전용 제품으로, 골프존이…
[한국경제] AI 센서 장착한 스크린골프…필드 뛰는 듯 더 정교하게 스핀샷
한국경제는 골프존이 가맹 전용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를 출시하고, 자체 개발한 AI 스핀센서와 초고해상도 코스 그래픽을 통해 실제 필드와의 유사성을 높였다고 보도했다. 특히 AI 스핀센서는…
[굿모닝경제] 골프존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 17년…메세나 행보로 기업 가치 제고
굿모닝경제는 골프존문화재단이 17년간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이어오며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메세나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최근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열린 제17회 문화예술인을…
[이데일리] 골프존 아카데미 출신 신상훈, 골프존 오픈에서 통산 3승 “더 기뻐요”
이데일리는 골프존 아카데미 출신 신상훈이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2차 연장 끝에 우승하며 통산 3승을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신상훈은 고교 2학년 때부터 골프존 아카데미에서 체계적인…